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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킴, UX디자이너의 시선으로 공간을 읽는 전문가 l Real Estate Dossier Ep.1

크리스티나 킴 Real Estate : 3Key Point 🔎

  • Los Angeles (LA) 및 Orange County (OC) 핵심 주거용 부동산 마켓 전문
  • 한국어와 영어의 완벽한 이중언어 구사로 딜 협상 및 계약 과정의 정확성 확보
  • UX 디자이너 출신의 데이터 기반 매물 해석과 고객 경험 중심의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유

‘과연 나와 잘 맞을까?’ Zillow나 Realtor.com 프로필을 보다 보면 종종 이러한 의문이 들곤 합니다. 특히 처음 접하는 이름이라면 아무래도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죠.  

Loaning.ai가 이러한 홈바이어분들의 막막함을 덜어 드리기 위해
리얼터 개개인의 고유한 강점을 파악하고 실무 전문성을 객관적 지표로 분석한 심층 리포트, ‘Real Estate Dossier*’를 선보입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로스앤젤레스(LA)와 오렌지카운티(OC) 마켓을 아우르는 베테랑 부동산 어드바이저, Milk Homes의 크리스티나 킴(Krystina Kim)입니다.

(Dossier* : 한 인물의 이력과 특징을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분석 파일을 의미)

Milk Homes의 크리스티나 킴 : Quick Snapshot

LA·오렌지카운티 부동산 전문가 크리스티나 킴
▲ 크리스티나 킴(Krystina Kim) Real Estate의 공식 홈페이지
  • Service Areas: Los Angeles (LA), Orange County (OC)
  • Brokerage: LNS Investment Realty
  • Languages: English, Korean (Bilingual)
  • Specialty: First-time Homebuyers, Relocation, Renovation Potential Analysis
  • Best For: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 분석이 필요한 바이어, LA/OC 지역 첫 주택 구매자 및 타주 이주자
  • Key Differentiator: UX 디자이너 출신의 데이터 기반 공간 해석 및 고객 경험 중심의 소통 방식

크리스티나 킴은 UX Research와 Design 실무 노하우로, 공간과 사람을 완벽하게 연결하는 부동산 전문가입니다.
디지털 생태계에서 유저의 숨겨진 니즈를 치밀하게 분석하던 시선을 오프라인 마켓으로 확장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공간을 큐레이션 하죠.

🔗 Krystina Kim 공식 웹사이트 확인하기

고객을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이러한 태도는 밀라 정(Milah Chung)과 의기투합해 론칭한 ‘Milk Homes(밀크홈즈)’ 부동산 전문 팀의 핵심 철학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이름 앞 글자를 조합한 명칭에는 마치 ‘셜록 홈즈’처럼 고객에게 꼭 맞는 공간을 찾아낸다는 다짐이 담겨 있는데요.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분석하는 부동산 전문가들의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기쁜 마음으로 Milk Homes를 소개해 드립니다.

데이터와 디자인으로 읽어내는 LA와 OC 부동산 시장, 크리스티나 킴의 지역 통찰력

크리스티나 킴이 주로 활동하는 Los Angeles와 Orange County는 대표적인 Hyper-Local Real Estate Market입니다.
같은 도시 안에서도 길 하나, 학군 경계 하나만 달라져도 집값과 커뮤니티 분위기, 그리고 구매층까지 크게 달라지는 곳이죠.
그래서 이 시장에서는 도시보다 ‘어느 동네, 어느 블록’을 이해하는 Hyper-Local Expertise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러한 특성은 우수한 학군을 중심으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특히 사우스 패서디나(South Pasadena), 라크라센타(La Crescenta), 라카냐다 플린트리지(La Cañada Flintridge)처럼 우수한 학군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지역은 가족 단위 바이어들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반면 매물 공급은 제한적인 경우가 많아 경쟁이 치열하며, 같은 지역 안에서도 학군 경계나 위치에 따라 가격과 수요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Krystina Kim`s Covered Areas

이처럼 변수가 많고 복잡한 시장에서는 겉으로 드러난 조건 그 이면을 파악하는 안목이 필수적입니다.
여기서 크리스티나 킴의 강점이 진가를 발휘합니다. ✨

크리스티나 킴은 지역마다 다른 규제와 숨은 리스크를 파악하여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데 집중합니다.
예를 들어, 오래된 주택이 많은 학군지는 Septic Tank(개인 하수처리 시설), Asbestos(석면), 화재보험 가입 가능 여부등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예기치 않은 비용을 줄이고, 협상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디자인 전문가로서의 시각을 더합니다.
현재 공간의 동선과 구조를 분석해 리모델링을 통한 가치 상승 가능성을 제안하고, 집의 현재 모습뿐 아니라 미래의 잠재력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당장의 주거 만족도와 미래의 자산 가치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 그것이 크리스티나 킴의 차별화된 접근 방식입니다.

크리스티나 킴 Real Estate의 특장점, 사용자 중심의 객관적 분석력

  ‘크리스티나 킴 Real Estate’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사용자 중심의 분석력’에 있습니다. 
고객 개개인의 Pain point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거래 경험 자체의 질을 높이고, 고객과의 완벽한 합을 맞추는 데 집중합니다.
그 전문성이 가장 빛을 발하는 주요 전문 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First-time Buyers (첫 주택 구매자)

모기지 구조와 에스크로 과정이 낯선 바이어를 위해 부동산 거래의 전체 진행 과정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해서 보여 드립니다. 단계별로 발생할 수 있는 잠재 리스크를 미리 예측하고 차단해서 안전하게 첫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돕습니다.

Relocation (이주 바이어)

타주나 한국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를 준비하는 고객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합니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활용해 매물의 컨디션과 주변 인프라, 커뮤니티 분위기 등을 입체적인 데이터로 전달하여 현장에 있는 듯한 높은 이해도를 제공합니다.

Renovation & Investment Potential

매물의 현재 상태(As-Is)에만 머물지 않고 공간의 잠재력을 읽어냅니다. 가벼운 리모델링이나 효율적인 공간 재배치를 통해 향후 에쿼티(Equity)와 자산 가치(Value-add)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매물을 선별해 내는 데 집중합니다.

막연한 불안감을 명확한 확신으로, 크리스티나 킴 Real Estate의 맞춤형 파트너십

그간 말씀 드린 강점을 종합해 보았을 때, 다음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하시는 분이라면 크리스티나 킴 Real Estate와 최상의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UX를 설계하듯 투명하고 촘촘한 고객 여정, 크리스티나 킴의 남다른 디테일

크리스티나 킴 Real Estate의 업무 방식은 바이어와 셀러, 각 고객이 설정한 최종 목표를 안전하게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적 어드바이저’의 역할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 크리스티나 킴 Real Estate가 일하는 모습
  • Client Experience (고객 경험): 바이어의 표면적인 요구 사항을 수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이면에 숨겨진 실질적인 고민을 파악합니다.
    예를 들어, 방 3개가 있는 집을 찾는 바이어분께 각 방의 용도를 질문하여 더 적합한 구조를 역으로 제안합니다.
  • Decision-making (의사결정 지원): 매물 쇼잉 과정에서 장점에만 치중되지 않도록, 당장 수리가 필요한 결함이나, 훗날 집을 되팔 때 불리할 수 있는 단점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이로써 바이어가 모든 잠재적 위험 요소를 100% 인지한 상태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안전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객관적인 팩트 체크를 돕습니다.

크리스티나 킴을 경험한 고객의 솔직한 리뷰

Q. 크리스티나 킴 님은 과거 이력이 무척이나 다양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의 커리어를 간략하게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질문에 답변하는 크리스티나 킴 Real Estate

A. 처음에는 산업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이후 UX(User Experience) 디자인 분야에서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일을 했습니다.
이 과정 자체가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러다 직접 집을 짓는 경험을 하면서 제 관심은 자연스럽게 디지털을 넘어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으로 옮겨 갔습니다.
손으로 만져지는 공간을 기획하고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과정이 디지털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거든요.

이후 하우스 플립(House Flipping)*1, ADU(Accessory Dwelling Unit)*2 개발, 에어비앤비(Airbnb) 슈퍼호스트 운영, 상업 공간 기획 등 다양한 집에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공간 역시 입지 선정부터 설계와 운영까지 치밀하게 설계되어야 할 ‘사용자 경험’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계기로 부동산의 기획부터 취득, 관리, 매매까지 전 과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어 부동산 업계에 뛰어들었습니다.
저는 부동산을 단순히 집을 사고파는 일이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투자 목적, 그리고 미래의 가치까지 함께 설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2023년 부동산 라이선스를 취득한 후 현재까지 LA와 OC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고객들이 더 가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Q. Real Estate로서 보았을 때, 요즘의 LA, OC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는 어떤가요?

A. 현재 LA와 Orange County 부동산 시장은 높은 모기지 금리로 인해 구매자의 부담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지만, 팬데믹 기간과 비교하면 매물 선택의 폭은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매물이 부족한 시장이 아니라, 입지, 가격, 주택 상태에 따라 기회와 리스크가 명확하게 나뉘는 선별적인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에서는 단순히 “좋은 집”을 찾는 것보다, 현재 가치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판단하는 안목이 중요합니다.

특히 리모델링이나 ADU(Accessory Dwelling Unit) 추가 등을 통해 잠재 가치를 높일 수 있는 Value-add 매물은 실거주와 투자 관점 모두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반면, 별도의 공사 없이 바로 입주 가능한 Turn-key 매물은 시간과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이어들에게 여전히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인기 지역이나 우수한 학군 지역에서는 경쟁적인 오퍼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는 고객에게 “무조건 새 집이 좋다”, 혹은 “무조건 리모델링이 답이다”라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객의 상황과 목표에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실거주 고객이라면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 입주 시기, 유지 관리 부담까지 고려하고, 투자 목적이라면 매입 가격, 예상 리모델링 비용,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과 재판매 전략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저는 직접 집을 짓고, ADU 개발과 공간 기획을 경험해 왔기 때문에 단순히 현재 보이는 모습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 공간이 가진 잠재력과 미래 가치를 함께 판단하려고 노력합니다.

결국 좋은 부동산이란 모두에게 같은 매물이 아니라, 각 고객의 목적과 삶의 방향에 가장 잘 맞는 매물이잖아요.
그래서 때로는 좋은 기회를 추천하고, 때로는 아닌 선택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조언할 수 있는 부동산 어드바이저가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Q. 공간을 넘어 그 안에서 살아갈 ‘사람’을 먼저 생각하시는 진정성이 잘 묻어나는 답변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철저히 고객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크리스티나 킴’ 님만이 제공할 수 있는 세 가지 핵심 강점을 꼽는다면 무엇일까요?

A.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나에게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누가 제대로 이해하고 안내해 주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 가지 차별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공간을 바라보는 분석력입니다. UX 디자이너로서 사람의 행동과 경험을 분석해 온 배경을 바탕으로, 단순히 집의 크기나 구조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일상 동선을 함께 고려합니다. 또한 직접 집을 짓고 리모델링, ADU 개발 경험을 해왔기 때문에 현재 모습뿐 아니라 공간이 가진 활용 가치와 변화 가능성까지 함께 분석해 드릴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소통입니다. 부동산은 큰 금액이 오가는 중요한 결정인 만큼, 감이나 분위기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CMA(비교시장분석), 지역별 시장 데이터, 최근 거래 흐름 등 객관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이 장점뿐 아니라 리스크까지 정확히 이해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문화와 시장을 연결하는 조율 능력입니다. 한국 고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거 기준과 세심한 기대치를 이해하는 동시에, 미국 부동산 시장의 절차와 현실적인 기준을 균형 있게 설명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적 관점을 연결해 고객이 낯선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Q.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티나 킴님의 고객 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A. 저에게 집을 찾아 드리는 일은, 단순히 매물을 중개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님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고 그에 딱 맞는 공간을 함께 설계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복잡하고 치열한 캘리포니아 부동산 시장에서 길을 잃거나 불안해하지 않으시도록, 저만의 꼼꼼한 데이터 분석과 UX디자이너의 시선으로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가장 완벽한 핏(Fit)을 자랑하는 집, 함께 찾아가면 좋겠습니다. 🙌

Editor’s Talk 👀

‘UX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부동산은 과연 어떻게 다를까?’

이 독특한 이력 덕분에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번 만남이 무척이나 흥미롭고 설레었습니다. Loaning.ai가 직접 만나 본 크리스티나 킴 님은 공간이 지닌 잠재적 가치와 향후 수익 구조(ROI)까지 다각도로 분석해 주는 ‘전략적 부동산 컨설턴트’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특히 부동산이라는 복잡한 여정에 처음 발을 내디디며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정보 과부하를 겪고 있는 첫 주택 구매자나, 단순한 유행이 아닌 본인의 실제 라이프스타일과 완벽한 핏(Fit)을 이루는 공간을 찾고 싶은 스마트한 홈바이어분들께 ‘크리스티나 킴 Real Estate’를 소개해 드립니다.

  1. 하우스 플립(House Flip)* : 부동산을 시세보다 싸게 매입한 뒤, 리모델링(수리 및 개조)을 거쳐 단기간에 비싸게 되팔아 차익을 남기는 투자 방식 ↩︎
  2. ADU(Accessory Dwelling Unit)* : 단독주택이나 같은 부지 내에 추가로 지어진 독립된 소형 주거 공간(별채, 뒷마당 주택, 또는 할머니 아파트 ↩︎